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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티니 차일드, 서비스 2주년 기념 신규 레이드 ‘배니싱 트윈’ 업데이트 실시

By 10월 26, 2018 3월 28th, 2019 No Comments

2018.10.26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시프트업(대표 김형태)과 공동으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데스티니 차일드 for kakao(이하 데스티니 차일드)’의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신규 레이드(Raid) 콘텐츠 ‘배니싱 트윈(Vanishing Twin)’을 새롭게 선보인다.

배니싱 트윈은 게임 내 정규 레이드 콘텐츠인 ‘라그나 브레이크’의 열 한 번째 시즌으로, 마계에서 내려온 배리드 다비의 욕심 때문에 위기에 처한 서큐버스 ‘다비’를 구하기 위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번 레이드는 오는 11월8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플레이를 통해 보스(Boss) 차일드인 5성 얼터드 다비를 비롯해 대항 차일드 5성 백광의 모나 등을 획득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배니싱 트윈 업데이트를 기념해 11월8일까지 노멀 및 하드 난이도로 진행되는 레이드 콘텐츠 중 8개 구역을 클리어한 유저에게 1000 크리스탈을 선물하며, 레이드 미션 중 15개 이상 달성시 3000 크리스탈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 데스티니 차일드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해 유저 전원에게 5성 차일드 소환권 및 2주년 기념 장비를 지급하며, 11월15일까지 게임 접속일에 따라 3000 크리스탈 및 100 블러드젬 등을 별도로 제공한다. 

한편 시프트업은 데스티니 차일드 서비스 2주년을 맞아 팬들에 대한 보답의 의미로 오는 11월4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원에서 데스티니 차일드의 다양한 개성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를 진행한다. 

지난 2016년 10월 첫 선을 보인 ‘데스티니 차일드’는 김형태 대표 및 꾸엠(본명 채지윤) 등 국내 최정상 일러스트레이터의 화풍이 녹아있는 500여 종의 차일드를 바탕으로 마계와 인간계를 아우르는 스토리 전개를 통해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으며, 연말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