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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데스티니 차일드’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젝트 진행

By 4월 13, 2020 5월 14th, 2020 No Comments

(2020년 4월 13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의 영상 컨텐츠제작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를 위한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시프트업은 유저가 자발적으로 게임 영상을 제작해 공식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보고, 유저간 활발한 소통을 위해 게임 재화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데스티니 차일드 유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게임과 관련한 공략, 방송, 리뷰 등 다양한 주제로 제작한 영상 URL을 닉네임과 함께 이메일(creators@shiftup.co.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가능하며, 별도의 모집 인원 제한없이 상시 지원 가능하다. 내부 심사를 통해 크리에이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크리스탈 3만 개와 함께 에코백, 텀블러, 부기보드가 들어있는 시프트업 공식 기념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발된 이후 매월 1개 이상의 영상을 게시한 경우 크리스탈 2만 개가 지속적으로 지급된다.

 

시프트업 박나연 본부장은 “데스티니 차일드가 오랜 기간 사랑받을 수 있었던 것은 기존 유저분들이 유용한 영상을 공유하며 신규 유저분들의 정착을 도와 주신 덕분”이라며 “데스티니 차일드를 적극적으로 즐기는 유저 여러분들을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지원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데스티니 차일드 공식 커뮤니티 (https://cafe.naver.com/destinychild)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