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의 여신: 니케' 유형석 디렉터·시프트업, 세이브더칠드런에 총 3,000만 원 기부

'승리의 여신: 니케' 유형석 디렉터·시프트업, 세이브더칠드런에 총 3,000만 원 기부

  (2026년 5월 8일) ‘승리의 여신: 니케’ 유형석 디렉터와 개발사 시프트업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총 3,000만 원을 기부했다.   유형석 디렉터는 지난 5월 4일 세이브더칠드런에 1,5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시프트업도 이에 동참해 5월 7일 동일 금액을 추가로 전달했다. 시프트업은 이날 사옥에서 세이브더칠드런과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부금은 국내 저소득가정 아동 보건의료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유형석 디렉터와 박주민 CPO(최고인사책임자), 세이브더칠드런 김희권 부문장, 이수경 팀장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니케 유저 커뮤니티에서 이어진 자발적인 선행에 공감하며 마련됐다. 최근 니케 커뮤니티에서는 유저들이 자체 기획·운영한 대회 및 기부 프로젝트, 개인 기부 등을 통해 모인 후원금을 기부하는 팬덤 차원의 나눔이 이어졌다. 유형석 디렉터와 시프트업은 이러한 움직임에 뜻을 함께하며 기부에 나섰다.   유형석 디렉터는 “니케 유저분들이 나눔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함께 하고 싶었다”며 “유저분들의 뜻이 더 많은 곳에 따뜻하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저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나눔이 개발진과 회사의 참여로 이어지며, ‘승리의 여신: 니케’ 3.5주년에 의미를 더했다.

2026.05.08

승리의 여신: 니케’, 앱스토어 한·일 매출 1위…구글 플레이 이어 양대 마켓 석권

승리의 여신: 니케’, 앱스토어 한·일 매출 1위…구글 플레이 이어 양대 마켓 석권

    (2026년 4월 30일) 시프트업은 자사가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3.5주년 업데이트 이후 4월 30일 기준 한국·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구글 플레이에서 한국·일본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앱스토어까지 1위를 달성하며 단일 업데이트로 한∙일 양대 마켓을 함께 석권했다. 한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대만, 북미 등 주요 지역에서도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1.5주년 업데이트 당시와 유사한 흐름이다. 당시 니케는 업데이트 기간 중 일본 앱스토어 1위를 두 차례 기록했으며, 이번 3.5주년에서도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각각 1위를 기록하며 유사한 흥행 패턴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일본에서는 앱스토어 1위를 총 9차례 기록하며 장기 흥행 IP로서의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3.5주년 흥행 열기는 유저들이 직접 참여해 달성한 글로벌 이벤트로도 이어졌다. 니케는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 참여형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전 세계 유저들이 미션에 참여해 응원 횟수 최고 목표치를 달성했다. 그 결과 3.5주년 이벤트의 주인공인 'T.T. STAR’의 런던 특별 감사 공연이 전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유저들의 응원이 인게임 스토리 속 아이돌의 무대를 현실로 실현시킨 이번 이벤트는, 니케만의 몰입형 팬덤 경험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시프트업은 6월 ‘지역 방어전’ 팝업스토어와 7월 ‘니케 밴드 라이브 공연’ 등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끝)  

2026.04.30

‘승리의 여신: 니케’, 3.5주년 업데이트  구글 플레이 한·일 매출순위 1위…글로벌 흥행세 지속

‘승리의 여신: 니케’, 3.5주년 업데이트 구글 플레이 한·일 매출순위 1위…글로벌 흥행세 지속

  (2026년 4월 27일) 시프트업이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3.5주년 업데이트 당일인 이달 23일 한국 앱스토어 매출 1위, 24일 일본 구글 플레이 1위에 이어 현재까지도 한국·일본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대만에서도 같은 기간 10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주요 지역에서도 견조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니케는 주요 업데이트마다 차트 최상위권을 탈환하며 '국산 서브컬처 게임'의 대표 장기 흥행 IP로 자리매김했다. 캐릭터 수집과 건슈팅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인 게임성을 바탕으로 고품질 콘텐츠와 몰입감 높은 스토리, 음악을 지속 선보이며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왔다.   이번 3.5주년 업데이트 역시 서비스 기간이 축적될수록 서사의 완성도를 높여온 콘텐츠 운영과, 메인 테마인 아이돌 컨셉에 부합하는 고품질 인게임 콘텐츠가 흥행을 이끌었다. 출시 초기부터 등장한 인기 캐릭터 '아니스'의 서사가 집약된 이벤트 스토리 'STAR ANIS'와 함께 '3D 비주얼 공연', '특별 애니메이션', '풀 보이스 더빙'이 유저들의 높은 반응을 얻었다. 또한 니케의 완성도 높은 OST를 리듬 게임으로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 'TRACING THE STARS'를 새롭게 선보이며 음악을 또다른 게임 콘텐츠로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니케는 뛰어난 게임성과 더불어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과의 교감을 넓혀가고 있다. ‘AGF’, ‘애니메 NYC’, ‘애니메 엑스포’ 등 국내외 유명 서브컬처 행사 참가를 비롯해 오케스트라 콘서트, 백화점 팝업스토어, 온·오프라인 콜라보 등 유저 저변 확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앞으로도 ‘지역 방어전’ 팝업스토어, ‘니케 밴드 라이브 공연’과 같은 다채로운 활동으로 유저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프트업 유형석 디렉터는 “이번 3.5주년 업데이트를 유저 여러분들께 선보이길 고대한 만큼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기쁘다”며 “출시 이래 꾸준히 보내주시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선보일 니케의 여정에도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끝)  

2026.04.27

시프트업, 미카미 신지 이끄는 ‘언바운드’ 100% 인수

시프트업, 미카미 신지 이끄는 ‘언바운드’ 100% 인수

  - ‘바이오하자드’ 주역 미카미 신지 대표 및 글로벌 핵심 개발 인력 확보 - 언바운드 신작 퍼블리싱 통해 시프트업의 글로벌 PC·콘솔 서비스 역량 강화     (2026년 4월 1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일본 게임 개발사 ‘언바운드(Unbound Inc.)’의 지분 전량을 취득하며 인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언바운드는 ‘바이오하자드(Resident Evil)’ 시리즈를 비롯해 ‘데빌 메이 크라이’, ‘사이코 브레이크(The Evil Within)’ 시리즈, ‘오카미’ 등 세계적인 히트작 개발 경험을 보유한 미카미 신지(Mikami Shinji)를 중심으로 베테랑 개발진이 참여한 PC·콘솔 게임 개발 스튜디오다.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온 개발자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 글로벌 게임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언바운드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독창적인 PC·콘솔 기반의 오리지널 IP를 개발 중이다.   시프트업은 이번 인수를 통해 글로벌 최정상급 개발 인력을 내재화하고, PC·콘솔 기반의 신규 파이프라인 확충에 성공했다. 또한 향후 언바운드 신작 퍼블리싱을 직접 담당하고, 시프트업만의 글로벌 서비스 역량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는 “미카미 신지 대표를 비롯한 세계 최고 수준의 개발진이 모인 언바운드와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인수는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선사하고, 시프트업의 글로벌 개발 경쟁력을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언바운드 미카미 신지 대표는 “시프트업의 김형태 대표,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현역 크리에이터이기도 한 김 대표와의 강한 시너지를 느끼고 있으며, 크리에이티브에 집중할 수 있는 이상적인 파트너십이라고 생각한다. 양사가 한마음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프트업은 이번 인수와 관련된 내용을 담은 브랜딩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미카미 신지 대표의 개발 철학과 김형태 대표의 협업 비전이 담겨 있어 글로벌 게임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참고 링크>공개 영상 링크 시프트업 블로그     ■ 언바운드(UNBOUND Inc.) 소개 언바운드는 미카미 신지 대표가 이끄는 도쿄 소재의 독립 게임 스튜디오다. 일본 게임 산업의 상징적인 명작들을 탄생시킨 베테랑 개발자들이 모여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오리지널 IP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 시프트업(SHIFT UP) 소개 시프트업은 2013년 설립된 대한민국의 게임 개발사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등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독창적인 IP와 높은 수준의 개발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6.04.01

시프트업,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참여… 지역 취약계층 지원

시프트업,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참여… 지역 취약계층 지원

(2026년 1월 15일)시프트업은 이달 14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500만원 상당의 이불을 전달하며 이웃 나눔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서울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프트업은 사옥이 위치한 서초구 인근 지역 사회공헌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2025년 복날에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심계탕 식사를 지원하고, 추석에는 취약 계층을 위한 고기 세트를 전달한 바 있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프트업은 국제 재난 구호와 지역 취약계층 지원, 미래 인재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2023년에는 튀르키예 대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회사 구호 성금 10만 달러와 김형태 대표의 사비 1억 원을 포함한 총 2억 3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으며, 2024년에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취약계층을 지원했다. 또한 포스텍 IT융합공학과 학과발전기금 약정 등을 통해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시프트업은 현재 ‘스텔라 블레이드’ 후속작과 신규 IP ‘프로젝트 스피릿’ 등 대형 프로젝트를 개발 중이며, 콘솔·PC·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아우르는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끝)  

2026.01.15

서브컬처 대중화 앞장선 ‘승리의 여신: 니케’, 도로롱 카카오톡 이모티콘 전 연령층 인기 1위 기록

서브컬처 대중화 앞장선 ‘승리의 여신: 니케’, 도로롱 카카오톡 이모티콘 전 연령층 인기 1위 기록

  (2025년 12월 18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자사가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의 IP를 활용한 캐릭터 ‘도로롱’ 카카오톡 이모티콘이 전 연령층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성과 화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달 16일 출시된 ‘도로롱의 메리크리스마스’ 이모티콘은 다음날(17일) 집계된 종합 순위와 10대·20대·30대·40대 인기 순위에서 모두 1위를 달성했다. 50대 이상 부문에서도 3위에 오르며 전 연령층에서 고른 인기를 얻었다. 이와 함께 기존 출시 상품인 ‘승리의 여신: 니케 도로롱’ 이모티콘 역시 인기순위 5위에 재진입하는 역주행 현상도 일어났다.   도로롱은 니케의 메인 캐릭터 ‘도로시’에서 파생되어 전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2차 창작물이다. 같은 날 마우스 장패드와 키링 등으로 구성돼 출시된 ‘도로롱 크리스마스 한정 에디션’은 판매 당일 전량 품절되며 도로롱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번 성과는 서브컬처 장르 IP가 대중적인 영역으로 확장된 대표 사례로 평가된다. 니케 IP는 특정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보다 넓은 대중문화 영역에서 장기적으로 소비될 수 있는 콘텐츠로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니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요식업·스포츠·리테일 등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대중 접점을 꾸준히 넓혀왔다. MLB 샌디에이고, GS25, 맘스터치, 신세계백화점 팝업스토어 등 국내외 협업을 진행해 왔으며, 특히 GS25 협업 상품은 약 2개월간 누적 350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생활 영역에서 니케 IP의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유형석 디렉터는 “니케를 사랑해 주신 지휘관 여러분의 성원으로 이뤄낸 성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게임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방면에서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프트업은 현재 ‘스텔라 블레이드’ 후속작 개발과 텐센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신규 IP ‘프로젝트 스피릿’ 등의 대형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콘솔·PC·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전략과 장기적인 IP 확장 로드맵을 통해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끝)  

2025.12.18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 ‘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 ‘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대통령표창 수상

  (2025년 12월 10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김형태 대표가 금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에서 게임산업발전유공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콘텐츠 시상식으로, 콘텐츠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된다. 특히 게임산업발전유공 대통령표창은 국내 게임 개발·유통을 통해 국가경제와 브랜드 가치 향상에 공헌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영예로운 상이다.   김형태 대표는 오랜 기간 한국 게임 개발 현장에서 쌓아 온 창작 역량을 기반으로, 시프트업을 설립한 이후에도 한국 게임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뛰어난 게임성과 예술적 완성도로 서브컬처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글로벌 흥행작으로, 2023년 해외 진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형태 대표가 총괄 디렉터로 참여한 ‘스텔라 블레이드’는 국내 개발 콘솔 게임으로 뛰어난 상업적∙기술적 성과를 거두며 한국 콘솔 게임의 가능성을 세계에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두 작품 모두 스토리, 아트, 사운드 등 전 영역에서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으며 글로벌 IP로 자리 잡았다.   김형태 대표는 수상 소감으로 “이번 대통령표창은 시프트업을 믿고 함께해 준 개발진과 팬 여러분 덕분”이라며, “대한민국 게임의 경쟁력을 세계 무대에서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프트업은 현재 ‘스텔라 블레이드’ 후속작 개발과 텐센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신규 IP ‘프로젝트 스피릿’을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콘솔·PC·모바일을 아우르는 멀티 플랫폼 전략과 장기적인 IP 확장 로드맵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콘텐츠 기업으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끝)  

2025.12.10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개발 위한 대규모 공개 채용 실시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개발 위한 대규모 공개 채용 실시

    (2025년 11월 21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글로벌 흥행작 ‘스텔라 블레이드’의 차기작 개발을 위한 대규모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이달 21일부터 별도의 마감 없이 상시 접수로 운영되며, 다양한 개발 직군에서 우수 인재를 폭넓게 모집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3D 배경 아티스트 ▲3D 캐릭터 아티스트 ▲배경 컨셉 아티스트 ▲몬스터 전투 디자이너 ▲PC 전투 디자이너 ▲레벨 디자이너 ▲시스템 디자이너 ▲시나리오 라이터 ▲테크니컬 아티스트 ▲엔진 프로그래머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작곡가 등이다.   시프트업은 이번 채용을 통해 차세대 멀티플랫폼 액션 게임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찾고 있다. 시프트업 관계자는 “새로운 기술과 창의적인 시도로 다시 한번 전 세계 게이머들을 놀라게 할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현재 시프트업이 개발 중인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은 자사의 글로벌 흥행작 ‘스텔라 블레이드’의 세계관을 확장한 AAA급 멀티플랫폼 액션 게임이다. 콘솔과 PC 등 다양한 플랫폼 출시를 목표로 하며, 전작의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내러티브 중심의 독창적인 IP 세계관을 계승해 한층 진화한 액션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한국 최초 SIE 세컨드 파티로 선정된 시프트업이 개발한 AAA급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뛰어난 게임성과 극한의 액션으로 강력한 글로벌 팬덤을 형성했으며 국내 개발 싱글 플레이 게임 중 최고 수준의 성과를 거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2024년 PS5 독점 타이틀로 출시되어 메타크리틱 이용자 평점 9.2점, 60여 개국 사전 구매 순위 최상단을 기록했으며 2025년에 선보인 PC 버전은 동시 접속자 수 약 20만 명을 기록했다.   공개 채용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프트업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끝)  

2025.11.21

‘승리의 여신: 니케’, 3주년 업데이트로 역주행 성공…‘굳건한 IP 인기’ 앞세워 글로벌 장기 흥행 이어가

‘승리의 여신: 니케’, 3주년 업데이트로 역주행 성공…‘굳건한 IP 인기’ 앞세워 글로벌 장기 흥행 이어가

   (2025년 11월 6일) 시프트업은 자사가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최근 3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통해 이달 6일 한국 앱스토어 마켓 매출 1위, 일본 2위, 북미 2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매출 순위 역주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선보인 3주년 이벤트 'GODDESS FALL'는 지난 3년간 전개된 게임 속 서사 일부를 장식하는 챕터로 기존 니케들이 힘을 합쳐 ‘랩쳐 퀸’과의 결전을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업데이트 전부터 시나리오 전개와 연출 퀄리티, 대규모 신규 콘텐츠 등으로 사전 공개와 동시에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니케는 2022년 출시 후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총 8차례 기록하며 ‘서브컬처 게임의 본고장’ 일본 시장에서 지속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한국, 북미 등 글로벌 주요 지역에서도 매출 상위권에 안착하며, 장기 흥행 IP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지난 9월 신규 업데이트 당시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이번 업데이트로 약 2개월만에 매출 최상위권을 또다시 달성하며 출시 후 3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역주행에 성공하는 독보적인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성과의 비결로 뛰어난 게임성과 견고한 글로벌 팬덤을 꼽고 있다.   니케는 캐릭터 수집과 건슈팅 요소를 결합한 독창적인 게임성을 토대로 고품질 그래픽, 풍성한 콘텐츠, 몰입감 높은 스토리를 매 업데이트마다 선보이며 전 세계 유저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니케는 뛰어난 게임성과 더불어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국내외 유저들과의 교감을 넓혀가고 있다. ‘애니메 NYC’, ‘애니메 엑스포’를 비롯한 주요 글로벌 서브컬처 행사 참가를 비롯해, 니케 오케스트라 콘서트와 GS25 콜라보 이벤트, 팝업스토어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유저 저변 확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왔다.   앞으로도 이달 진행 예정인 맘스터치 콜라보레이션을 비롯해 12월 AGF 2025 참가, 2026년 니케 오케스트라 콘서트 등의 활동을 예고하며 다양한 형태로 유저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시프트업 유형석 디렉터는 “지난 3년간 ‘승리의 여신: 니케’에 보내주신 유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출시 당시 약속드렸던 ‘오랫동안 사랑받는 IP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지켜가기 위해 앞으로도 한층 진화한 콘텐츠와 완성도 높은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끝)

2025.11.06

‘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업데이트로 글로벌 차트 역주행...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 등극

‘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업데이트로 글로벌 차트 역주행...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 등극

  (2025년 9월 5일) 시프트업은 자사가 개발한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이달 4일 진행된 신규 업데이트에 힘입어 앱스토어 마켓 매출 일본 1위, 한국 9위, 대만 10위를 기록하며 국내외 모바일 매출 역주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선보인 이벤트 'COINS IN RUSH'는 매력적인 바니걸 콘셉트의 신규 니케, 러닝 액션 미니게임, 기간 한정 니케 복각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업데이트 전부터 화제를 불러 모았다.   니케는 이번 성과로 2022년 11월 글로벌 출시 이래 서브컬처 게임의 종주국이라 할 수 있는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를 총 8차례 달성하며 ‘장기 흥행 IP’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출시 3주년을 앞두고 있는 현재까지 주요 업데이트마다 글로벌 마켓 매출 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기록은 대규모 업데이트인 3주년을 앞두고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니케는 매 주년 이벤트마다 뛰어난 게임 퀄리티와 다양한 콘텐츠, 감동적인 스토리로 유저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이번 역주행 성과는 니케의 꾸준한 인기를 입증함과 동시에 다가올 3주년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니케의 이러한 장기 흥행 요인으로는 ‘지속적인 게임 콘텐츠 재투자’와 ‘글로벌 팬덤 강화’가 꼽힌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지속적인 신규 이벤트 업데이트뿐만 아니라 주요 업데이트마다 풀 보이스 더빙, 스페셜 애니메이션, 다양한 장르의 미니게임 등 지속적으로 고퀄리티 콘텐츠를 추가해 왔다. 이를 통해 매 업데이트마다 새롭고 매력적인 요소들을 선보이며 높은 유저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글로벌 팬덤과의 적극적인 소통도 장기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니케는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과 교류하며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유저 저변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국내에서는 올해 상반기 편의점 GS25와 콜라보 이벤트를 통해 약 두 달간 350만 개가 넘는 콜라보 제품이 판매됐으며, 오케스트라 콘서트 ‘멜로디스 오브 빅토리’에는 4천여 명의 관객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지난 7월 개최된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 행사 ‘애니메 엑스포’와 중국 최대 서브컬처 축제 ‘빌리빌리 월드’에서도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두터운 글로벌 팬덤을 입증했다.   시프트업 유형석 디렉터는 “니케에 대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유저분들께 항상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경험과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끝)  

2025.09.05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 행사 성료

시프트업 ‘승리의 여신: 니케’,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 행사 성료

  (2025년 7월 11일) 시프트업은 자사가 개발하고 레벨 인피니트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애니메 엑스포 2025(Anime Expo 2025)’에 참가해 성황리에 부스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애니메 엑스포’는 북미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게임 전시 행사로, 올해는 7월 3일부터 6일(현지 기준)까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레벨 인피니트가 주최했으며, 시프트업은 올해로 세 번째 참가해 전시관 내 니케 부스를 통해 북미 팬덤과의 접점을 더욱 넓혔다.  니케 부스는 전시장 내에서도 주목도 높은 위치에 자리잡았으며, 강렬한 색감과 ‘랩쳐 보스’의 침입을 콘셉트로 한 무대 연출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 코믹북 스타일을 반영한 현지화 된 디자인은 물론, 코스플레이어와의 팬미팅, 인터랙티브 포토존, 무대 이벤트, 굿즈 판매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니케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 기간 중 시프트업의 유형석 총괄 디렉터와 주종현 사운드 디렉터(Cosmograph)도 현장을 방문해 팬들과 즉석으로 인사를 나누고 팬서비스를 진행했다. 특히 주 디렉터는 현지 팬들 사이에서 “게임보다 음악을 먼저 듣고 니케에 입문했다”는 반응이 나올 만큼, 게임 음악을 중시하는 북미 특유의 서브컬처 문화와 맞물려 강한 인지도를 형성하고 있다. 니케 부스를 찾은 현지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인기 굿즈는 연일 매진되었고, 팬들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니케 세계관 기반의 2차 창작 부스 역시 성황을 이루며 ‘승리의 여신: 니케’가 북미 유저들에게도 깊이 있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시프트업은 이번 행사에서 미국 전역에 걸쳐 형성된 니케 팬덤의 열기와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실제로 니케는 북미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각각 매출 3위, 8위를 기록한 데 이어, ‘니어: 오토마타’ 콜라보 업데이트 시기에는 10위, 1주년 업데이트 기간에는 6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주년 기념 광고는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도 게재되며 IP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시프트업 유형석 디렉터는 “북미 팬들과 직접 교감하며, 니케가 글로벌 서브컬처 콘텐츠로 확장되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니케 세계관과 감성으로 이용자들과 긴밀하게 호흡하며 글로벌 팬덤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끝)

2025.07.11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전 플랫폼 누적 판매량 300만장 돌파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전 플랫폼 누적 판매량 300만장 돌파

  (2025년 6월 16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이 개발한 액션 어드벤처 게임 ‘스텔라 블레이드’가 전 세계적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콘솔과 PC 양 플랫폼 모두에서 흥행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4월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 타이틀로 출시된 스텔라 블레이드는 출시 1년여 만에 전 플랫폼 글로벌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했다. 콘솔 출시 당시 압도적인 지지와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지난 6월 12일 정식 출시된 PC 버전도 뛰어난 액션성과 최고 수준의 최적화를 바탕으로 전 세계 유저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한국 최초 SIE 세컨드 파티로 선정된 시프트업이 개발한 AAA급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지난해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 출시 후 60여 개국 사전 구매 순위 최상단에 오르며 글로벌 게이머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극한의 액션과 수려한 그래픽 등 뛰어난 게임성을 바탕으로 메타크리틱 유저 평점 9.2점을 기록하고 플레이스테이션 유저 160만여 명이 참여한 ‘PS 블로그 올해의 게임’에서 8개 부문 수상을 거두는 등 평단과 대중의 호평 속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입증했다.   이달 출시된 PC 버전은 출시 당일 스팀 글로벌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했으며, SIE 싱글 플레이 게임의 스팀 출시 이래 최고 기록인 동시 접속자 수 18만 명을 돌파했다. 또한 출시 하루 만에 8,500건 이상의 유저 평가 중 96% 이상이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남겼으며 출시 3일 만에 전 세계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는 등 국내에서 개발된 싱글 플레이 게임 사상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하며 전방위에서 뚜렷한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DLSS 4, FSR 3 기반 업스케일링과 프레임 생성, 고해상도 텍스처, 프레임 레이트 제한 해제,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 지원 등 PC 환경에 특화된 신기술이 다수 적용됐다. 이를 통한 역대 게임 최고 수준의 최적화로 다양한 PC 환경을 가진 유저들에게 게임 핵심 요소인 극한의 액션을 오롯이 전달하며 안정적이고 뛰어난 게임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시프트업의 또 다른 대표작 ‘승리의 여신: 니케’는 지난 5월 중국 정식 출시 이후 1,000만 명이 넘는 사전예약자를 기록했으며 론칭 직후 중국 앱스토어 매출 순위 11위, 6월 11일 ‘오버존’ 스토리 업데이트 직후 최고 순위 7위를 달성하는 등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시프트업이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중국에서도 본격적으로 입지를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시프트업은 이달 12일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출시와 연계해 두 자사 대표 IP간 크로스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국내외 게이머들의 관심을 결집시켰다. 스텔라 블레이드에는 ‘승리의 여신: 니케 DLC’를 통해 △니케 전투 형식의 미니게임 △한정 코스튬 △인기 캐릭터 '홍련'과의 보스전 등이 추가되었으며, 니케에서는 ‘스텔라 블레이드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스텔라 블레이드 캐릭터 및 한정 의상 △콜라보레이션 스토리 △스텔라 블레이드 보스전 형식의 미니게임 등 두 게임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크로스 콜라보레이션은 세계관 설정 공유 등에 한계가 있는 타사와의 협업이 아닌 시프트업 자사 IP 간의 협업으로, 두 게임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유저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며 IP 간 시너지 창출과 콘텐츠 확장에 성공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자사의 대표 IP인 ‘스텔라 블레이드’와 ‘승리의 여신: 니케’가 플랫폼과 지역을 가리지 않고 연이은 성공을 거둠에 따라, 시프트업의 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와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끝)      

2025.06.1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이달 12일 정식 출시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이달 12일 정식 출시

  (2025년 6월 12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자사가 개발한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을 6월 12일(한국 시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한국 최초 SIE 세컨드 파티로 선정된 시프트업이 개발한 트리플 A급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앞서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 출시 후 60여 개 국 사전 구매 순위 최상단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외 주요 시상식을 석권하는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콘솔 게임으로 출시되었을 당시 뜨거운 반응을 얻은 스텔라 블레이드는 지난달 선보인 데모 버전을 통해 독보적인 액션성과 최고 수준의 최적화를 앞세워 PC 버전 정식 출시를 기다린 전세계 유저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DLSS 4, FSR 3 기반 업스케일링과 프레임 생성, 고해상도 텍스처, 프레임 레이트 제한 해제, 울트라 와이드 디스플레이 지원 등 PC 환경에 특화된 여러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데모 버전 출시 직후 PC에 최적화된 그래픽과 성능으로 다양한 PC 환경을 가진 유저 대다수를 만족시키는 뛰어난 게임 경험을 제공하며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았다.   스팀 차트에 따르면 스텔라 블레이드 데모 버전은 지난 5월 31일(한국시간)에 출시된 직후 주말 간 최대 동시 접속자 수 2만 6천여 명을 기록했으며 '뉴&트렌딩 게임'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4,500여 개의 데모 버전 이용자 평가 중 ‘매우 긍정적’ 비율이 91%에 달하며 정식 출시 전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지난 5월 사전 예약 판매 시작과 동시에 글로벌 스팀 최고 매출 2위(유료 게임 1위)를 달성했으며 정식 출시 당일인 현재까지 미국, 일본, 중국, 한국, 영국 등 주요 지역의 스팀 매출 순위 최상위권을 지키며 강력한 초반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출시와 연계해 자사의 또 다른 글로벌 흥행작 '승리의 여신: 니케 (이하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의 크로스 콜라보레이션을 이달 12일에 선보였다.   이번 크로스 콜라보레이션은 세계관 설정 공유 등에 한계가 있는 타사와의 협업이 아닌 시프트업 자사 IP 간의 협업으로 자유로운 내부 리소스 공유, 소통을 기반하여 자사 IP 콜라보의 장점을 최대한 살린 퀄리티를 지향했다. 이를 통해 두 게임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유저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시프트업의 대표 IP 간 시너지 창출과 콘텐츠 확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스텔라 블레이드에서는 ‘니케 DLC’를 통해 △니케 전투 형식의 미니게임, △한정 코스튬, △인기 캐릭터 ‘홍련’과의 보스전 등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니케에서는 ‘스텔라 블레이드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스텔라 블레이드 캐릭터 및 한정 코스튬, △콜라보레이션 스토리, △스텔라 블레이드 보스전 형식의 미니게임 등 두 게임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다채로운 콘텐츠가 추가됐다.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스탠다드 에디션과 컴플리트 에디션으로 나뉜다. 컴플리트 에디션은 게임 본편과 게임 재화, 외형 아이템 특전은 물론 '니어: 오토마타', '승리의 여신: 니케' 콜라보 DLC를 비롯해 12월 12일까지 '승리의 여신: 니케'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한정 의상 교환 코드까지 전부 포함되어 있다.(끝)  

2025.06.12

시프트업 신작 ‘프로젝트 스피릿’ 대규모 공개 채용 실시

시프트업 신작 ‘프로젝트 스피릿’ 대규모 공개 채용 실시

    (2025년 6월 2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차기작 ‘프로젝트 스피릿(Project Spirits)’의 개발 인력을 대상으로 대규모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시프트업의 성공 DNA를 집약하며 차세대 신작 개발에 함께할 우수한 핵심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된다.   채용 접수는 6월 2일부터 시작되며, 별도의 마감 없이 상시 진행된다. 모집 분야는 ▲아트 ▲기획 ▲내러티브 ▲PM 등 다수의 직군으로,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다. 지원은 시프트업 공식 홈페이지와 게임잡을 통해 가능하다.   이번 채용에 맞춰 게임의 일러스트와 로고도 최초로 함께 공개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기존에 ‘프로젝트 위치스(Project Witches)’로 알려졌던 가제에서 ‘프로젝트 스피릿(Project Spirits)’으로 공식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이번 채용을 통해 새 이름이 처음으로 소개됐다.   ‘프로젝트 스피릿’은 서브컬처 장르의 PC·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게임으로 개발 중이며, 2027년 글로벌 론칭을 목표로 한다. '스텔라 블레이드' 이후 선보이는 신규 IP로, 시프트업이 그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입증한 IP 제작 역량을 기반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프트업은 이번 채용을 통해 프로젝트의 확장성과 완성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최근에는 콘솔 및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 경험을 보유한 한대훈 PD를 개발 총괄 디렉터로 새롭게 영입한 바 있다.   한대훈 PD는 “시프트업은 창의성과 열정이 존중받는 개발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서브컬처 장르에 진심을 가진 인재들과 함께,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등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거둔 자체 IP 타이틀을 보유한 개발사다.   최근 ‘니케’의 중국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오는 6월 12일에는 ‘스텔라 블레이드’의 PC 버전과 자사 IP인 ‘니케’ 콜라보 DLC 출시를 앞두고 있어 게임 IP 선두주자의 면모를 보여줄 행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끝)

2025.06.0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PC 데모 버전 5월 31일 출시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PC 데모 버전 5월 31일 출시

    (2025년 5월 30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자사가 개발한 ‘스텔라 블레이드' PC 데모 버전을 5월 31일(한국 시간)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데모 버전은 무료로 제공되며 유저들은 약 1시간 분량의 초반 콘텐츠를 정식 발매 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데모 버전은 게임 초반부 컷신과 주인공 이브의 액션, 성장 시스템, 전투 콘텐츠들이 주로 소개될 예정이며, '아바돈'과의 박진감 넘치는 보스 전투와 다양한 이브의 코스튬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이달 31일 공개될 예정인 PlayStation 공식 채널의 데모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데모 버전에서 체험 가능한 콘텐츠들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작년에 출시된 스텔라 블레이드의 '콘솔 데모 버전'도 출시 당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글로벌 시장 데이터 업체 '암페어 아날리틱스'에 따르면 스텔라 블레이드 '콘솔 데모 버전'의 일일 최고 사용자 수는 약 69만 명에 달했으며, 짧은 분량의 데모 플레이를 50시간 이상 즐긴 유저가 나타나는 등 데모 버전 만으로 뛰어난 게임성을 입증하며 전세계 게이머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한국 최초 SIE 세컨드 파티로 선정된 시프트업이 개발한 트리플 A급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2024년 4월 플레이스테이션5 독점 출시 후 60여 개 국에서 플레이스테이션 사전 구매 순위 최상단을 기록한 바 있으며 전 세계 160만 명의 유저가 참여한 'PS 블로그 올해의 게임' 8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6월 12일 출시 예정인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이달 16일부터 시작된 사전 예약 판매만으로 글로벌 스팀 최고 매출 2위(유료 게임 1위)를 달성하는 등 플랫폼을 불문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은 현재 스탠다드 에디션과 컴플리트 에디션의 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컴플리트 에디션은 게임 본편과 게임 재화, 외형 아이템 특전은 물론, '니어: 오토마타' 콜라보와 자사 IP인 '승리의 여신: 니케' 콜라보 DLC를 포함하여 12월 12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한정 의상 교환 코드가 전부 포함되어 있다.(끝)

2025.05.30

‘스텔라 블레이드’ X '승리의 여신: 니케' 콜라보 DLC,  6월 12일 출시 확정

‘스텔라 블레이드’ X '승리의 여신: 니케' 콜라보 DLC, 6월 12일 출시 확정

    (2025년 5월 22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자사가 개발한 ‘스텔라 블레이드’와 또 다른 대표작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의 콜라보 DLC를 오는 6월 12일(한국 시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금일 공개된 PlayStation 공식 채널의 신규 트레일러를 통해 처음으로 전해졌으며,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정식 출시일과 동일한 일정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신규 트레일러 영상의 주요 장면으로 니케의 인기 캐릭터 '홍련'이 신규 보스로 등장해 스텔라 블레이드의 주인공 '이브(EVE)'와 대결을 펼친다. 홍련은 천지를 가르는 '일섬' 스킬을 구사하며, 니케 세계관에서도 손꼽히는 검술 실력을 자랑하는 캐릭터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 공방이 담긴 홍련과의 일대일 전투는 유저들에게 짜릿한 손맛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홍련을 물리치면 신규 DLC 의상, 헤어스타일과 배경 음악을 얻을 수 있다.   그 외 니케와 동일한 슈팅 게임 형식의 미니게임도 스텔라 블레이드에 새롭게 구현될 예정이다. 영상 속 이브는 엄폐물 사이를 빠르게 이동하며 니케의 시그니처 요소인 '버스트 스킬'을 활용해 다양한 네이티브를 상대한다. 이를 통해 유저들에게 두 게임의 액션 요소가 조화롭게 결합된 색다른 전투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 니케의 마스코트 로봇견 '볼트'가 운영하는 전용 상점을 통해 이브가 착용 가능한 니케의 인기 캐릭터 '라피', '앨리스', '아니스' 코스튬을 비롯한 여러 콜라보 상품을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트레일러 말미에는 니케 원작 캐릭터 '도로시'에 기반해 널리 인기를 얻고 있는 밈(Meme) 캐릭터 '도로롱'이 등장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승리의 여신: 니케' DLC는 이달 16일부터 사전 예약이 진행된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컴플리트 에디션'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 ‘컴플리트 에디션’ 패키지는 ‘승리의 여신: 니케’ DLC를 비롯해 '스텔라 블레이드' 게임 본편 및 게임 재화, 외형 아이템 특전, ‘니어: 오토마타’ DLC 및 12월 12일까지 발급 가능한 ‘승리의 여신: 니케’ 게임 전용 한정 의상 교환코드가 전부 포함되어 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한국 최초로 소니의 세컨드 파티 개발사로 선정된 시프트업이 제작한 트리플 A급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2024년 4월 PlayStation 5 독점으로 출시된 이후, 뛰어난 게임성을 바탕으로 전 세계 60여 개국 PS 스토어에서 사전 구매 순위 최상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달 16일부터 시작된 PC 버전의 사전 예약 판매만으로 글로벌 스팀 매출 2위(유료게임 1위)를 달성하는 등 플랫폼을 불문하고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IP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시프트업은 스텔라 블레이드의 니케 DLC 출시와  함께, '승리의 여신: 니케' 내에서 진행될 스텔라 블레이드 콜라보레이션도 예고했다. 시프트업이 개발한 글로벌 흥행 IP 간의 크로스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두 IP 간 상호 시너지 창출과 유저들의 기대를 만족시키는 콘텐츠 확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끝)

2025.05.22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프리오더 시작…  6월 12일 정식 출시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프리오더 시작… 6월 12일 정식 출시

    (2025년 5월 16일)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자사가 개발한 ‘스텔라 블레이드’의 PC 버전 프리오더(사전 주문)가 오늘부터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PlayStation 공식 채널에 공개된 신규 트레일러 영상에 따르면,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프리오더는 이달 16일(한국 시간)부터 진행되며 공식 출시일은 오는 6월 12일(한국 시간)로 밝혀졌다.   PC 버전 프리오더에 참여한 유저들은 ‘스탠다드 에디션’ 패키지와 ‘컴플리트 에디션’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컴플리트 에디션’ 패키지에는 게임 본편과 게임 재화 및 외형 아이템 특전, ‘니어: 오토마타’ DLC, ‘승리의 여신: 니케’ DLC를 비롯해 오는 12월 12일까지 발급 가능한 ‘승리의 여신: 니케’ 게임 전용 한정 의상 교환코드가 전부 포함되어 있다.   스텔라 블레이드 PC버전은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어 PC에 최적화된 쾌적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프레임 레이트 제한 해제, 업스케일링 기능, 와이드 해상도 지원 및 배경 고해상도 텍스처 지원, 듀얼센스 컨트롤러, 사용자 키 커스터마이즈 기능 지원을 통한 폭넓은 설정이 가능해 다양한 PC 환경의 유저들에게 보다 생생하고 몰입력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한국 최초 소니 세컨드 파티 개발사로 선정된 시프트업의 트리플 A급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2024년 4월 PlayStation 5 독점 출시되어 극한의 액션, 수려한 그래픽, 매력적인 캐릭터 등 뛰어난 게임성으로 호평받으며 전 세계 60여개 국에서 PS 스토어 사전 구매 순위 최상단을 기록한 바 있다.   또한, 당시 PS5 출시작 중 최고 수준인 메타크리틱 유저 평점 9.2점을 기록했으며 전세계 플레이스테이션 160만여 명의 유저가 참여한 ‘PS 블로그 올해의 게임’에서도 8개 부문 수상을 거두는 등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입증하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스텔라 블레이드 메인 디렉터이자 시프트업의 대표이사인 김형태 디렉터는 “지난 1년간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을 보내주신 스텔라 블레이드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PC 버전 출시로 더 많은 플레이어 분들이 스텔라 블레이드와 이브의 여정에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프트업은 글로벌 히트작 ‘승리의 여신: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를 통해 강력한 자체 IP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모바일, 콘솔, PC 플랫폼을 아우르는 글로벌 게임 개발사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시프트업의 차기작 ‘프로젝트 위치스’는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며 올해 중 관련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끝)

2025.05.16

시프트업, STATE OF PLAY에서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출시 및 ‘승리의 여신: 니케’ DLC 공개

시프트업, STATE OF PLAY에서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출시 및 ‘승리의 여신: 니케’ DLC 공개

    (2025년 2월 13일)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2월 13일(목) 열린 SONY PlayStation의 주요 행사인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State of Play, SoP)’에서 스텔라 블레이드의 PC 버전과 함께 ‘승리의 여신: 니케(이하 니케)’ DLC를 6월에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오늘 SoP에서 공개된 영상은 니케의 인기 캐릭터 라피, 홍련, 앨리스, 아니스 등이 차례로 등장하며, 두 게임의 세계관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을 암시했다.   특히,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 두 IP 모두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두 게임의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보다 깊이 있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PS5 독점 타이틀로 출시한 ‘스텔라 블레이드’는 오는 6월 스팀과 에픽스토어 등의 PC 플랫폼에서 출시하며 더욱 넓은 유저층과의 접점을 마련할 예정이며, 시프트업 자사의 대표 IP를 활용한 DLC 발매를 통해 두 게임의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프트업은 2월 10일, 자사 홈페이지의 실적발표 자료를 통해 PC 버전을 포함한 멀티 플랫폼 확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겠다고 예고하였다. 그 직후인 오늘 SoP를 통해 자사 보유 IP의 DLC 발매와 플랫폼 확장을 공개하면서 지속적인 게임 IP 전문 개발사로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는 "이번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과 ‘승리의 여신: 니케’ DLC 발매는 시프트업이 보유한 글로벌 IP의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존 IP 서비스와 신규 IP 개발을 통해 지속적인 콘텐츠 확장과 플랫폼 다변화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끝)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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